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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부부의 빌딩 건물 부동산 재산 동성동본

빌딩멘토 2017. 4. 6. 18:59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예인 빌딩 시리즈로 유진 기태영 부부의 부동산 재산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다가구 주택을 2015년에 23억 5천 만원에 매수하였습니다. (다가구 주택이란 구분하여 분양 또는 소유가 불가능한 건물로 다세대 주택과는 다르다)

 

건물의 대지면적은 219.5제곱 미터이며 연면적 502.08제곱 미터의 지상 4층 건물입니다.

 

6가구가 거주하는 다가구 주택으로 건폐율56.98%, 용적률 202.77% 으로 1991년 완공된 건축물 이다.

 

주용도는 주거시설이며 건축물의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 이다.


현재 건물의 시세는 약 33억 내외로 추정된다.



이곳 토지의 용도는 도시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제곱미터 개별공시지가 5,596,000원 이다. 

이곳은 영동대교남단 도산대로와 만나는 곳으로 주택가와 소규모 전문 사무실, 스튜디오가 많은 지역이다.

 

대로변으로는 호텔과 자동차 전시장, 은행 등 비교적 규모가 큰 대형 건물들이 많이 있으며 주변에 대우유로카운티 아파트, 삼성청담공원아파트등 고가의 아파트과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있는 지역이다.

 

유진 기태영 부부가 매수한 이 건물은 대로변에서 다소 안쪽에 위치하고 있지만 이곳 주변으로 개발이 많이 이루어 지고 있어 향후 건물의 신축 등으로 토지의 개발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 기태영이 소유한 강남구 삼성동에 아파트까지 50억 내외의 부동산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태영은 1978년 12월 9일 서울에서 2남2녀중 막내로 태어났다. 본명은 김용우로 1997년 KBS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1998년 출연한 KBS<지구용사 벡터맨>으로 어린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기도 했으며 이후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KBS 예능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 아내인 유진과 동성동본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기태영(김용우)과 유진(김유진) 모두 광산김씨 이다.

 

동성동본이란 성과 본관이 같은 경우 혼인을 법적으로 금지했던 법으로 1960년 대한민국 민법으로 규정되었다.

 

이후 이와 같은 법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많고 현실에 부적합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1997년 헌법재판소에서 헌법불합치 판결이 내려졌다.

 

2005년에는 국회를 통해 법이 개정되었고 3월 31일 동성동본 민법이 영원히 폐지 되었다.



유진 나이는 1981년 3월 서울 출생으로 1997년 아이돌그룹 S.E.S로 데뷔했다.

 

방송에 출연하자마자 요정 같은 외모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큰 인기를 얻었다.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였고 이후 연기자로 활동 폭을 넓혔다.

 

2002년 KBS드라마 <러빙유>에서 진대래 역으로 출연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후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에는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분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MBC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상대 배역으로 만난 배우 기태영과 2011년 7월 23일 결혼했으며 현재 딸 하나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기태영 소속사는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2길 10 시연빌딩 3층>이며 유진 소속사는 C9엔터테인먼트(GG엔터테인먼트)<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길 41 다다빌딩3층>이다.

 

앞으로도 기태영 유진 부부의 가정에 행복하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려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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